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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리기" 동네 바보처럼 행동하는 남자의과거

by 외계에서온사람 2022. 6. 15.

포스팅

어떤범상치않은 문신을가진남자가 있다. 하지만 사람은 순해보이는 태식이다. 그의 어미니같은사람이나와 그를 맞아준다. 그녀는 친엄마는 아니었다. 그녀는 무슨이유가있었던지 태식을 아들처럼생각하며 태식을 챙겨주고 자신에집에서 살게한다. 얼떨결에 오빠같은사람이 생긴 희주는 태식이 갑자기 집으로와 산다고 하니깐 당황스러웠고 태식에게 행동을 조심하고 살라며 비아냥댔다. 하지만, 그녀보다당황했던사람이 있었다 그는 나이트클럽을 관리하는 건달조직의 창무였다. 그는 다른사람에게하는 행동과는 다르게 태식에게는 무엇인가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건달조직들은 태식이 조용히산다는 말에 양기는 그를 잘감시하라고 말했다. 그렇게 그조직의 양기와 창무가 그를 두려워하고 잘감시하라는 이유는 그가 과거에 그들의 대장이었기때문이다. 태식은 고등학교 를 자퇴하고 맨주먹으로 양아치들과 조폭들까지 모두 평정할정도로 싸움을잘했다. 워낙에 망나니라 사람들은 그를건들이지않았다. 하지만 한사건중 자신의 영역을 뺏긴 최두팔이 공격을해왔지만 태식은 술에취해그만 조절하지못하고 살인까지하게되었다. 동네사람들에게 자신은 조용히살꺼라고 말하고 그렇게 정말 조용히사는 태식 이었다. 하지만, 모두들 태식이 연기를하고있다생각했고 언제나 그를 예의주시하고있었다. 그러다 태식은 카센터에 취직하게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문신을 후회하며 문신까지지우기에 나섰다. 희주를 괴롭히던 동네 양아치가 건드려도 절떄  폭력을 쓰지않고 가만히있었다. 그는 그렇게 새로운사람이되고싶었다. 하지만 과거에 자신이한행동들이 그를 놓아주지않았다. 한편,사창가의 포주와 건달들의 대장인 조판수가 신분세탁을하고 시의원이된다. 조판수는 창무와 양기 두사람을 불러 클럽관리에 대해 맡을사람을 고르려했다. 해바라기식당을 빨리빼앗고 얻어내는사람에게 클럽 경영권을 넘겨준다고하였다. 하지만 해바라기 식당은 태식과 아주머니 와 히주가살고있었고 창무는 태식을 보고 놀라자빠진다. 그는 어머니일에는 참을수없었고 창무에게 경고를 했다. 그렇게 조판수는 그해바라기식당을 못없애는 이유가 오태식이란걸 알게되었다. 조판수는 태식을 스카웃할생각이잇었고 양기와 창무는 그런태식에게 자리를 뺏길까봐 힘을합치게 된다. 태식이 없는 틈을타 창무의 무리는 해바라기식당에 행패를 부린다. 태식은 조판수의 짓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태식은 조판수를 만나러가게된다. 조판수는 태식을 스카웃하려하지만 태식은 싸움 안하게해달라며 최후의 통첩을 날리고 집으로 돌아간다. 과거로돌아가 태식이 죽인 사람은 영자의 아들이었다. 영자는 태식의 얼굴을 보기위해 면회를가게되고 서럽게울면서 반성하는그의모습에 그를 그냥 아들삼기로했다. 태식은 어머니의 은혜에보답하고자 과거를 모두 청산 한다는것이었다. 영자는 조판수를찾아가 자신들을 가만놔두면 안되냐물어보고 협박을하고 나온다. 자신의 약점을뒤고있는 영자는 죽이고 희주 혼수상태로 병원에입원하는신세로만들었다. 그사건으로 태식은 과거를 청산하고자했던 각오를 꺠고 조판수일당을 모두 쳐버리기위해 클럽으로찾아간다.  그는 희주를죽였던 양아치와 건달들을 하나식  없애간다. 그렇게혼자서 조판수일당들을 끝내버린다. 그렇게 모든일이끝나고 태식은 모든것을잃은 표정으로 다시 경찰에게 잡혀가고 영화는 끝이난다. 

출연진

김래원(오태식역)

김해숙(양덕자역)

허이재(최희주역)

김병옥(조판수역)

김정태(김양기역)

한정수(이창무역)

지대한(김병진역)

나의생각

 

덕자는 를보고 해바라기식당의 주인 영자는 아주 마음이 바다이것처럼느껴졌다. 어떤 누구가 자신의 아들을 죽인 사람을 아들로 삼겠는가 그것을보고 덕자는 아주 깊은마음을 가진사람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태식은 사람을 죽이는 범죄를저지르고 반성하며 조용히 사는모습을보이지만 하늘은 그를 가만두지않고 그에게 시련을주어 결국 벌을받게 되는 씁쓸한 결말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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